.
.
(중략)
.
.
진단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눈 속 망막신경을 관찰해야 한다. 세극등 현미경 검사로 충분히 검사할 수 있으므로 가까운 안과에서도 진료가 가능하다. 세극등 검사 이외에 눈속 사진 촬영, 빛간섭단층촬영을 통해 출혈이나 부종과 같은 합병증 동반 여부를 관찰할 수 있으며, 형광안저혈관조영 검사를 통해서 신생혈관이 발생했는지, 즉 증식성 당뇨망막병증인지 비증식성 당뇨망막병증인지를 구분할 수 있다.
.
.
(중략)
.
.
청주 서울탑안과의원 김경태 원장은 “당뇨망막병증이 생기고 나서 치료하게 되면 이미 시세포, 신경이 많이 손상돼 시력을 회복하기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나빠지기 전에 미리 혈당, 혈압, 고지혈증 조절, 운동, 위생관리, 금연 등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당뇨망막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혈당 조절이 중요한데, 혈당 및 당화혈색소가 높아지지 않도록 전신 관리를 하면 당뇨망막병증 발생 가능성이 줄어들게 된다. 다만 철저한 혈당관리로도 미세혈관의 손상을 100% 막을 수 없으므로 6개월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안과를 방문해 정밀검진을 받는 것을 권유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76251829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