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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컬투데이] 겨울철 증가하는 폐쇄각 내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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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서울탑안과 | 조회수 2074 | 작성일 2024.12.23 |
![]() [메디컬투데이=신창호 기자] 녹내장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선진국에서 실명을 일으키는 3대 실명 질환 중 하나다. 녹내장은 방수가 주로 유출되는 경로인 전방각의 형태에 따라 개방각 녹내장과 폐쇄각 녹내장으로 나눌 수 있다 (중략) 폐쇄각 녹내장은 방수유출경로인 전방각의 형태가 매우 좁은 것이 특징이다. 전체 녹내장 환자의 10% 내외에서 발생하는데, 극심한 두통과 안구통증, 시력저하 등 급격한 증상을 나타낸다. 이러한 발작성 통증은 어두운 공간에서 장시간, 근거리 작업을 할 때 유발되기 쉽고, 증상이 심해 응급실로 내원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겨울철에는 밤이 길고 쌀쌀한 날씨로 실내 활동 시간이 길어져 발병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략) 서울탑안과 황혜성 원장은 “녹내장의 형태에 상관없이 안압 상승으로 인한 시신경 손상과 좁아진 시야는 회복되지 않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며, 이후에는 지속적인 녹내장 관련 안과 진료와 안압 관리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기사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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