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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타임즈] 로프레사점안액, 녹내장 환자의 새로운 치료 선택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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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서울탑안과 | 조회수 2738 | 작성일 2024.11.21 |
![]() [바이오타임즈 최진주기자] 녹내장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요 선진국에서 실명을 일으키는 3대 실명 질환이다. 녹내장의 특징적인 시야 손상은 우리가 느끼지 못하게 서서히 진행하므로, 실명 직전 단계에 이르러서야 증상을 느끼고 병원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며 한 번 손상된 시신경은 다시 살아나지 않으므로 꾸준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 . (중략) . . 로프레사점안액과 관련된 주용 임상 연구에 따르면(American journal of ophthalmology, 2019, ROCKET-2 trial) 1일 1회 점안으로 기저 안압 대비 평균 20% 이상의 안압 하강 효과가 있다. 주요한 부작용으로는 각막 충혈, 윤생 각막, 점안 부위 통증 등이 있다. 결막 충혈은 대부분 경증으로 치료를 중단한 절도의 비율은 낮았으며, 윤생 각막은 각막에 소용돌이 모양의 희미한 침착물이 발생한 것을 말하는 데 일반적으로 투여를 중단하면 회복된다. . . (중략) . . 서울탑안과 황혜성 원장은 “녹내장은 완치되는 질환이 아니기 때문에, 보통 오랜 기간 안약을 사용해야 하며, 안약을 사용하다가 효과가 떨어지거나 부작용이 생기면 다른 안약으로 교체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새로운 녹내장 치료제들의 등장은 녹내장 환자들에게 치료 옵션을 증가시켜 녹내장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기사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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